“유서만 17장”… 기상캐스터 오요안나, 추모 이어져기상캐스터 오요안나가 세상을 떠난 지 2년이 지났으며, 그의 유가족은 MBC에 진상 조사를 요구하고 있다. 오요안나는 고용노동부에 의해 괴롭힘의 피해자로 지목되었고, MBC가 추모 기간을 정해 관련 행사를 진행 중이다.
故 오요안나 괴롭힘 가해 의혹 기상 캐스터들에게 법정 출석 요청했더니…이날 법정에는 원고 측이 증인으로 신청해 채택된 4명 중 핵심 인물인 기상캐스터 2명이 참석하지 않았다. 재판부에 따르면 이들 중 1명은 사전에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으며, 나머지 1명은 법원의 공시송달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현실판 ‘더 글로리’ 김가영 포함 MBC 기상캐스터 전원 퇴사… 31년 만에 결국 폐지31년 역사의 종말, MBC 기상캐스터 전원 계약 종료의 내막 MBC의 날씨를 책임져온 프리랜서 기상캐스터 전원이 계약 종료로 정든 방송국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최근 금채림 기상캐스터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마지막 방송 소감을 전하며 이 사실이 공식화되었는데요. 금채림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익숙한 이현승, 김가영, 최아리 캐스터까지 모두 MBC와의
‘故 오요안나 동기’ 금채림, MBC 떠났다…“아쉬움과 먹먹함 남지만”기상캐스터 금채림이 MBC를 떠나며 5년간의 소회를 전했다. 동기 오요안나의 비극적 사건 후, 괴롭힘 논란이 일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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