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편 선 오세훈, 불 질렀다…’공개 반기’오세훈 서울시장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을 강하게 비판하며, 한 전 대표에 대한 공개적인 지지 의사를 밝혔다. 오 시장은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장동혁 대표는 국민의힘을 이끌 자격이 없다”라고 주장했다.
“오세훈 완전 참패”…국힘 의원들, 단톡방서 폭주국민의힘 의원들이 모인 단체 채팅방에서 여론조사 결과를 두고 내부 불만이 터져 나왔다. 서울시장 여론조사에서 오세훈 시장이 정원오 성동구청장에게 크게 밀렸다는 내용이 공유되자, 일부 의원들은 “당이 후보의 발목을 잡고 있다”라며 지도부를 정면으로 비판했다
오세훈, 또 불미스러운 일 연루…오세훈 서울시장이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 과정에서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에게 아파트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는지를 두고 특검 조사에서 언쟁을 벌인 사실이 알려졌다. 명 씨 측 변호인 여태형 변호사는 10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이러한 입장을 밝혔다.
오세훈, 무거운 입장…종묘 앞 재개발 논란 확산오세훈 서울시장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종묘 앞 재개발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서울시의 세운4구역 고층 건물 개발 계획을 두고 문화재 훼손 우려가 커지자 "사실 왜곡과 공격적 선동보다는 차분한 대화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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