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현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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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게임 불법으로 하려고 北과 접촉한 유명인 남편의 최후 '안다르'의 창업자 신애련 전 대표의 남편인 오대현(39) 씨가 북한 소속 해커와 장기간 접촉하며 수천만원을 건넨 혐의로 징역 1년 형을 선고았다. 서울서부지법은 오 씨가 보낸 돈이 북한의 통치 자금으로 흘러갔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
‘국민 기업’ 임원, 北 김정은 ‘돈줄’… 결국 구속 스포츠 의류업체 ‘안다르’ 창업자 신애련 씨의 남편이자, 과거 ‘안다르’ 이사를 역임했던 오대현 씨가 북한 해커 조직과의 불법 거래 혐의로 결국 법정구속됐다. 법원은 오 씨가 북한 엘리트 해커에게 돈을 송금하고, 이 대금이 김정은 정권의 통치자금으로 흘러 들어갔을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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