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너일가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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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3세 이주원, 가족회사 '벨에스엠' 통해 지주회사 지배력 확대 중 : 올 1월 신약사업기획 담당 상무 승진 종근당 오너 3세 이주원 상무가 본인이 최대주주인 가족회사를 통해 종근당 그룹에 대한 지배력을 늘려가고 있다. 이주원 상무는 올해 1월1일 상무로 승진했다. 이사로 승진한 지 단 1년 만이다. 이장한 종근당 회장이 승계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주원 상무는 이장한 회장의 2남 1녀 중 장남이다. 1987년생으로, 미국 퍼듀대학교 홍보학과 -
미스토 이사회 표면적으론 독립성 확보, 속내 살피면 윤윤수·윤근창 부자에 의사결정권 집중 미스토홀딩스의 이사회는 사내이사 3명, 기타비상무이사 1명, 사외이사 3명 등 7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사회 구성만으로 보면 기타비상무이사와 사외이사를 더한 숫자가 과반이어서 경영진에 대한 견제가 가능하고 이사회의 독립성이 보장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오너 일가의 입김이 센 구조임을 파악할 수 있다. 먼저 미스토홀딩스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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