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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흑백요리사’… 男셰프, ‘2억 원대’ 소송 당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출연해 '영탉'이라는 닉네임으로 이름을 알린 오준탁 셰프가 식당 폐업 및 재개업 과정에서 투자자들과 법적 분쟁에 휩싸였다. 오 셰프는 장작 구이 통닭에 홍콩식 소스를 접목한 독창적인 요리로 주목받은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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