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위지원작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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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폭 소재 작품이라 심은경・우즈도 거절했는데... 韓 정부 지원금까지 받는 일본 영화 일본 히로시마 원폭을 소재로 한 영화 를 둘러싼 논란이 심상치 않다. 가수 우즈(조승연)에 이어 배우 심은경까지 출연 제안을 받고도 고사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이 작품이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의 지원작으로 선정돼 1억 5000만원의 국고 지원까지 받는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이다. 는 1945년 히로시마에 원자폭탄이 떨어진 뒤 부모를 잃은 일본인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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