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축구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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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후계자라더니…극장골로 팀 강등 면하게 한 '한국 축구 국가대표' 양민혁(19·포츠머스)이 챔피언십 경기에서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려 팀을 2-1 승리로 이끌었다. 이번 골로 시즌 3호를 기록하며 MOM으로 선정됐다. -
축구스타 베컴 기사 작위식인데 왜…영국 황실에서도 울려퍼진 뜻밖의 'K팝' 데이비드 베컴이 기사 작위를 수여받았고, K팝 곡 'Golden'이 수여식에서 흘러나와 화제가 되었다. 베컴은 감격을 표하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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