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을 기다렸는데 고작 7만 명.." 결국 주연 배우가 직접 사과한 한국 영화2001년 개봉하여 대한민국에 신드롬을 일으켰던 영화 는 차태현과 전지현의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앞세워 한국 로맨틱 코미디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작품으로 남아있다. 하지만 무려 15년이라는 긴 세월이 흘러 등장한 공식 후속편은 전작의 명성에 턱없이 미치지 못하는 참담한 흥행 결과와 냉혹한 평가를 받아들여야 했다. 2016년 개봉한
정우성이 너무 예뻐서 함께 있는내내 긴장했다는 여배우정우성은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 제작보고회에서 김하늘과 촬영할 때 긴장한 적이 있냐라는 질문에 곧바로 "처음 만날 때부터 늘 긴장했다”라고 답하며 너무 예쁘고 연기 잘하는 김하늘과 함께 호흡을 맞추는 내내 긴장한 상태였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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