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 돌파’…윤유선·이성호, ‘옥문아’서 ‘결혼 공방전’ 화제 “집에 가면 후과가…”[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시즌2’가 또 한 번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다시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12일 방송된 302회에서는 배우 윤유선과 전 판사 이성호 부부가 출연해 남다른 결혼생활 에피소드를 전하며 시청률 상승에 힘을 보탰다.닐슨코리아에서 집계한 결과, ‘옥문아’ 302회는 전국 4.8%, 수도권 4.5%
‘코 재수술 후 고민 토로’…박세미 “웃을 때 마녀 같다” 충격 고백[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개그우먼 박세미가 코 재수술 뒤 경험한 변화를 거침없이 전했다.박세미는 12일 운영 중인 개인 채널을 통해 일상과 수술 후기를 담은 영상을 선보였다. 이 영상에서는 코 재수술을 마친 뒤의 솔직한 심정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특히 박세미는 본인의 수술 결과에 대해 “자연스럽고 둥근 라인을 원했으나 코끝이 생각보다 뾰족하게 변했다”
‘다이어트 성공 비결 논란’…홍현희·제이쓴, 제품 판매 앞두고 갈린 반응[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홍현희의 체중 감량 이후, 방송인 겸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다이어트 보조제 시장에 진출하면서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제품이 첫 선을 보이자마자 순항을 이어가는 가운데, 이를 바라보는 시각은 크게 엇갈리고 있다.제이쓴은 최근 공식 채널을 통해 사업을 시작한 이유를 직접 밝혔다. “체중 관리에 온 힘을 쏟는 아내를 보
'6년 연속 베를린'…홍상수·김민희, 영화제도 가족도 겹경사[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홍상수 감독이 34번째 장편 영화 ‘그녀가 돌아온 날’로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그녀가 돌아온 날'이 선정된 파노라마 부문은 동시대 사회 문제와 새로운 흐름의 영화를 집중 조명하는 영역으로, 홍상수는 이번 초청으로 6년 연속 베를린영화제의 부름을 받게 됐다.앞서 홍상수는 ‘도망친 여자’, ‘인트로덕션’
‘유퀴즈’로 얼굴 알린 충주시 ‘충주맨’…김선태, “9년 만에 퇴직 결심”[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충주맨’이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진 김선태 충북 충주시 뉴미디어팀장이 이달 말부로 퇴직을 공식화했다.김선태 팀장은 충주시 공식 영상 채널인 ‘충TV’를 개설해 혼자서 기획, 촬영, 편집까지 발 빠르게 수행했고, 이 과정에서 100만 명에 가까운 구독자를 모으며 큰 인기와 주목을 받았다.7년 만에 9급에서 6급 행정직으로 승진하
‘17세에 올림픽 첫 금빛 질주’…최가온 “할 수 있다 믿었다” 감동의 눈물[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최가온이 13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치러진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받아 클로이 김을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이로써 이번 대회에서 한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이자, 한국 스키 종목 사상 처음으로 동계 올림픽 금메달이라는 기록을 만들어냈다. 특히 만 17세의 나
‘DJ석 한동안 비운다’…이수영, 교통사고로 라디오 방송 공백[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가수 이수영이 교통사고를 겪으며 진행을 맡던 라디오 프로그램에 일시적으로 출연하지 못하게 됐다.2월 12일 CBS 음악FM ‘이수영의 12시에 만납시다’ 생방송에는 평소 DJ를 맡아오던 이수영이 아닌 하효진 아나운서가 자리했다.이날 방송에서 하효진 아나운서는 이수영이 교통사고로 인해 이번 주말까지 프로그램에 나오지 못하는 상황
‘씨야 재결합 바란다’…남규리 “진정성 있는 만남, 언젠가 기회 올 것”[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가수이자 배우로 오랜 기간 사랑받아온 남규리가 데뷔 20주년을 맞이해 그룹 씨야의 완전체 활동에 대한 바람을 전했다.남규리는 최근 인터뷰에서 오직 팬들을 위한 마음으로 씨야 멤버들과 함께 무대에 설 기회가 온다면 흔쾌히 참여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씨야의 완전체 복귀 가능성에 대해 남규리는 진심 어린 소망을 드러내면서도, 단순
‘노래 앞에 다시 선 선택’…남규리 “음악은 내 운명, 다양한 무대 꿈꾼다”[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오랜 시간 돌아 다시 노래의 길을 선택하게 된 심경을 밝혔다.남규리는 최근 한 인터뷰에서 무대 위로 돌아온 이유를 “운명”이라 정의했다. 한때 음악을 포기하려는 흔들림에 직면했지만, 결국 본연의 자리로 돌아온 자신에게 주어진 길임을 실감하게 됐다고 전했다.2006년 그룹 씨야로 데
‘20년 연예계 묵묵히 걷다’…남규리 “진정성으로 편견 넘었다”[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가수와 배우로 활약 중인 남규리가 데뷔 20주년을 맞아 진솔한 생각을 밝혔다.2006년 그룹 씨야로 연예계에 발을 내딛은 이후 오랜 시간 동안 다양한 활동을 이어온 남규리는, 2024년에 13년 만에 가수로 복귀해 팬들의 기대를 모았으며 최근까지 신곡을 꾸준히 발표하며 음악에도 변함없는 열정을 드러냈다.남규리는 지난해 6월부터
‘장난감 무료 나눔’으로 근황 전한 황정음…“아이 사용 물품 편하게 가져가세요”[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배우 황정음이 최근 개인 계정을 통해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12일, 황정음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아이들이 사용했던 장난감을 무료로 나누겠다는 글을 올렸다.글을 통해 황정음은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서 이번 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낮 12시부터 오후 7시까지 장난감 나눔을 진행한다고 안내했다.공개된 사진 속에
‘아들 사랑 멈추지 않는다’…손연재 “유치원 보내지 않은 이유는?”[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손연재가 아들을 향한 애정 어린 고민으로 유치원 입학을 미루기로 했다고 털어놨다.손연재는 12일 자신의 유튜브 콘텐츠 '연재의 우당탕 이사 준비' 영상에서 이사를 앞두고 가족의 일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올해 아들 준연 군을 유치원에 보내지 않은 이유를 시청자들에게 설명하는 모습이 담겼다.손연재는 “준연이가 올해 유치원에 가
‘갑질 논란’ 여파…황희찬 친누나 황희정, “골때녀 출연 지속 가능성” 주목받아[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황희찬의 갑질 의혹이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면서, 그의 친누나 황희정의 방송 활동까지 영향을 받고 있다.황희정은 현재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하며 활약을 이어가는 중이다. 하지만 최근 불거진 황희찬 논란이 확산되자, 프로그램 하차 가능성에 대한 관심 또한 커졌다.SBS는 12일 “황희정의 프로그램 하차가 결정되지
‘소중한 인연 닿았다’…임수빈·박희선, ‘솔로지옥5’서 시작된 핑크빛 기류[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임수빈이 12일 “이번 ‘솔로지옥5’에 참여하며 값지고 특별한 시간이었다”라는 소감을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했다.그는 이 자리를 통해 ‘소중한 인연이 닿았다’는 표현을 남기며,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어 임수빈은 외부와 단절된 환경에서 다양한 감정을 깊게 느끼고 서로에게 몰입한 순간들을 돌아봤다고 밝혔으며, 박희선
‘박신혜 연기 변신 통했다’…‘언더커버 미쓰홍’ 화제성·시청률 모두 잡았다[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이 연일 화제의 정점에 섰다.‘언더커버 미쓰홍’은 방송 3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넷플릭스 공식 차트 투둠이 집계한 지난 11일 기준 순위에서도 이 드라마는 비영어권 쇼 부문에서 4위에 오르며, 또 한 번 순위 상승을 기록했다. 펀덱스(FUNd
‘데프콘 썸 어때요’ 뽀뽀 엔딩에 뜨거운 반응…“진짜 엔딩이 이거였어?”[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KBS2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 ‘데프콘 썸 어때요’가 약 2년의 시간 끝에 감동적인 뽀뽀 엔딩을 선보이며 막을 내렸다.9일, ‘개그콘서트’ 공식 채널에는 코너 마지막 녹화 현장의 무삭제 풀버전 영상이 게재돼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공개된 영상에서는 작별 녹화를 마친 후 조수연이 깊은 울음을 터트렸으며, 두 사람
‘내가 만든 화려함, 사실 아니었다’…던, “본 모습 찾고 있다” 솔직 고백[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던이 최근 변화된 자신의 삶의 방식을 전하며, 내면의 평안을 찾는 과정을 공개했다.2월 10일 유튜브 채널 ‘당분간 공효진’의 영상에서는 던과 공효진이 함께 일상을 나누며 허심탄회한 대화를 이어갔다.던은 공효진을 집으로 초대해 패션에 관한 생각을 공유했다. 과거 연예계에서 화려하기로 유명했던 두 사람은 패션에 쏟던 열정을 자연
‘제임스 반 데 빅, 평화롭게 눈감다’…동료들 “잊지 못할 사람” 애도 물결[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미국 드라마 ‘도슨의 청춘일기’의 주연으로 큰 인기를 누렸던 배우 제임스 반 데 빅이 별세했다. 외신들은 11일, 향년 48세로 가족들의 사랑 속에 평화롭게 숨을 거뒀다고 밝혔다.유족들은 이날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랑하는 제임스가 오늘 아침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 지난해 8월 3기 대장암 진단을 받은 사실을 공개했던 그는,
‘엄마에 폭언·소음 테러까지’…오은영 “이건 고문 수준” 경고[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가 13일 방송에서 싱글맘과 초등학교 5학년 아들의 극적인 사연을 예고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평소에는 모범생으로 알려졌지만, 촬영진이 자리를 뜨자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인 아들의 이면이 공개될 예정이다.아들은 운동과 학업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이지만, 집에서는 어머니를 향해 욕설과 온갖
‘UN 무대, 아시아 최초 연설’…모델 송경아 “9살 딸, 한복 입고 큰 감동 전했다”[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송경아가 12일 가족과 함께 뉴욕에서 특별한 순간을 맞이했다. 국제 연단에서 아시아인으로는 처음으로 초청된 송경아의 딸 해이가 ‘International Day of Women and Girls in Science Assembly’ 공식 행사에 연설자로 나서며 현장에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송경아는 이 자리에서 “해이가 UN 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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