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민·글로스터호텔그룹 맞손…허니문 넘어 국내 가족여행·기업 워크숍 확대[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투어민이 글로스터호텔그룹과 손잡고 국내외 여행과 비즈니스 수요 공략에 나선다.몰디브와 발리 등 해외 허니문에 강점을 보여온 투어민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내 가족여행 상품을 넓히고, 글로스터호텔그룹은 기업 소규모 단체와 워크숍 등 새로운 수요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투어민은 12일 글로스터호텔 킨텍스 2층 영화관에서 글로스터호텔그룹
충남 덕산싸이판대온천 숙소, 자연과 함께하는 온천 여행자연과 함께하는 충남 덕산싸이판대온천에서의 온천 여행! 풍부한 온천수와 편리한 시설로 충남의 숨은 보석을 만나보세요.
밖은 폭염, 안은 10도…빙상장부터 26m 다이빙풀까지 ‘경기도 이색 실내 피서 6선’[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한낮 기온이 40도 안팎까지 치솟는 8월, 뜨거운 햇볕을 피해 시원한 하루를 즐기고 싶다면 실내로 눈을 돌려볼 만하다. 얼음 위를 달리는 스케이트부터 수심 26m 아래로 내려가는 다이빙, 물놀이와 스파, 자동차 디자인과 세계 화폐를 만나는 전시까지 경기도 곳곳에 색다른 ‘실내 피서지’가 숨어 있다.경기관광공사는 무더위가 절정에 이
협곡 아래 물줄기만 봐도 시원…한여름 철원에서 꼭 가볼 곳[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뜨거운 여름, 산과 계곡을 찾아 피서를 떠나고 싶다면 강원 철원로 방향을 잡아보자. 철원은 한탄강이 수십만 년에 걸쳐 만들어낸 깊은 협곡과 현무암 절벽, 폭포가 곳곳에 펼쳐져 여름에도 청량한 풍경을 만날 수 있는 여행지다.여기에 비무장지대(DMZ)를 품은 접경지역이라는 철원만의 특별함이 더해진다. 한탄강 협곡을 따라 걸으며 대자연
100년 가시나무가 ‘예술정원’으로… 황지해, 여수에 ‘가시나무 몽상’ 만든다[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수령 100년이 넘은 가시나무가 세계적인 정원작가의 손을 거쳐 여수를 상징하는 정원으로 다시 태어난다.여수시(시장 서영학)는 오는 9월 열리는 ‘2026 남도 K-가든 페스티벌’의 대표정원 작가로 영국 첼시 플라워쇼 금메달 수상자인 황지해 작가를 선정하고, 대표정원 ‘가시나무 몽상’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밝혔다.2026 남도
US오픈·NBA·MLB 현장서 본다…한진트래블x미국관광청, 스포츠 테마여행 출시[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세계적인 테니스 대회 US오픈부터 NBA와 MLB 경기까지 미국 스포츠의 열기를 현장에서 즐기고 뉴욕과 미서부, 하와이의 주요 여행지도 함께 둘러보는 여행상품이 나왔다.한진트래블은 미국관광청(Brand USA)과 협업해 테니스와 축구, 야구, 농구 경기를 현장에서 관람하거나 마라톤에 직접 참가하는 미국 스포츠 테마 여행상품 4종을
짧은 추석 연휴엔 가까운 해외로…일본·동남아 ‘알뜰 단거리’ 뜬다[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올해 추석 해외여행 시장에서 일본과 동남아 등 단거리 여행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4일간의 짧은 연휴로 장거리보다 가까운 해외여행을 찾는 수요가 늘어난 가운데 엔저가 이어지는 일본과 가격 경쟁력이 높아진 동남아가 여행객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여기어때가 올해 추석 연휴 동남아 패키지 예약 고객의 평균 인당 결제액을 분석한 결과,
여름엔 진도 어때?…다도해 절경 따라 섬·바다·물놀이 여행[투어코리아=민경원 기자] 푸른 바다를 바라보는 것만으로 진도 여행을 끝내기에는 아쉽다. 다도해의 섬들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전망대부터 명량대첩의 역사가 서린 울돌목, 100년 넘게 바닷길을 밝혀온 등대, 세계적으로 알려진 ‘신비의 바닷길’까지 여행의 결이 다양하다. 여기에 한여름에는 해수욕장과 무료 물놀이장까지 문을 열어 가족 여행지로서의 매력도 커진다
추석·가을여행객 잡자”…여행업계, 최대 70% 할인·항공권 경품 ‘혜택 전쟁’[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여름휴가가 막바지에 접어들자 여행업계의 시선이 추석과 가을 황금연휴, 늦휴가족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항공권과 숙박·패키지 할인은 기본이고 무료 항공권과 숙박권을 내건 경품 행사, 라이브커머스 특가, 마일리지와 결제 할인까지 더하며 하반기 여행객 선점 경쟁에 나섰다. 특히 여행 플랫폼들은 늦여름 휴가 수요를 놓치지 않으면서 추
계곡·숲·왕실 유적까지…한여름 성주에서 꼭 가볼 곳 5선[투어코리아=민경원 기자] 한여름 피서는 시원한 계곡과 숲에서 시작하지만, 성주에서는 거기에 왕실 유적과 고대 가야의 흔적, 천년 고찰까지 더해진다. 가야산 자락을 따라 맑은 대가천이 흐르고, 곳곳에 조선 왕실과 성주 지역의 역사를 보여주는 문화유산이 자리해 자연과 역사를 함께 즐기기 좋다.특히 8월의 성주는 무흘구곡과 독용산성자연휴양림처럼 더위를 식혀줄
“폭염 피해 어디로?”…아태지역 ‘쿨케이션’ 여행지 7선[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폭염과 이상기후가 일상화되면서 휴가지 선택 기준도 달라지고 있다. 바다와 리조트 중심의 전통적인 여름휴가에서 벗어나, 한여름에도 비교적 선선한 기후를 즐길 수 있는 산악·고원·동굴 여행지가 새로운 선택지로 떠오르는 있다.부킹닷컴의 ‘2026 지속가능한 여행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인 여행객 약 5명 중 1명은 더 시원한 기후의 여행
물놀이만? 레저·갯벌·버스킹까지…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수욕장 50곳 '여름 축제장'[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올여름 남도의 해수욕장이 단순한 피서지를 넘어 해양레저와 갯벌체험, 공연과 축제를 함께 즐기는 복합 휴양지로 변신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2개 시군 50개 해수욕장에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행사를 운영하며 여름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지역 해수욕장에서 해양레저와 체험, 공연을 결합
바다·노을·축제까지 한 번에…올여름 안산에서 꼭 가봐야 할 여행지 8선[투어코리아=민경원 기자] 서울에서 자동차로 1시간 남짓 달리면 푸른 서해와 붉게 물드는 노을, 이국적인 미식과 예술이 공존하는 여행지 '안산'. 올 여름. 대부도 선셋 콘서트와 서머페스타 등 계절 축제까지 더해져 하루는 물론 1박 2일 일정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 올여름 안산에서 놓치면 아쉬운 대표 명소들을 소개한다.노을이 가장 아름다운 여름 바다…
탁 트인 충주호·별똥별·호러 페스티벌...여행비는 반값 '충주'에서 꼭 가볼 곳[투어코리아=민경원 기자] 내륙의 바다로 불리는 충주호 위로 시원한 바람이 불고, 깊은 밤하늘에는 별똥별이 쏟아진다. 오싹한 공포축제와 가족 체험, 숲속 휴양까지 더해진 충주는 자연 속 휴식과 색다른 즐길 거리를 동시에 찾는 여름 여행객에게 어울리는 목적지다.여행 경비 부담도 줄일 수 있다. 충주시는 관외 관광객에게 숙박 여행비의 최대 50%, 당일 여행비
배롱나무꽃 필 무렵…올여름 가장 예쁜 풍경을 만나는 여행[투어코리아=민경원 기자] 초록이 짙어진 계절, 곳곳이 분홍빛으로 물들기 시작한다. 바람에 흔들리는 배롱나무꽃 아래에서는 누구나 한 번쯤 걸음을 멈추고 카메라를 꺼낸다. SNS 피드를 가득 채우는 ‘여름 인생사진’의 주인공도, 요즘 여행자들이 일부러 찾아가는 계절 한정 명소도 바로 이 배롱나무다.‘백일홍나무’라는 이름처럼 약 100일 동안 꽃을 피우는 ‘배
인천공항 앞에 '9.81파크' 뜬다…영종도 5성급 리조트와 체류형 관광 시동[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인천국제공항 앞에 들어서는 레저시설 '9.81파크 인천공항'이 영종도 대표 5성급 복합리조트와 손잡고 체류형 관광시장 공략에 나선다. 숙박과 쇼핑, 액티비티를 결합한 관광 콘텐츠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은 물론 공항 환승객까지 끌어들이겠다는 전략이다.9.81파크 개발사 디에스엠(DSM·코스닥 104040)은 내년 봄 개장을 앞둔 '9
"전주가 어디 남이여?"…박막례 할머니처럼 즐기는 한옥 감성 여행[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한여름 무더위 속에서 색다른 국내 여행을 찾고 있다면 전주가 제격이다. 시원한 콩국수와 콩나물국밥으로 대표되는 미식은 물론, 전통 한옥에서의 휴식과 이색 로컬 체험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어 여름 여행지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에어비앤비는 인스타그램 팔로워 149만 명을 보유한 크리에이터 박막례 할머니와 함께 전주의 새로운 매력을
지갑은 가볍게, 감성은 딥(Deep)하게 ...눈부신 제주의 여름 속으로[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떠나요 둘이서, 모든 걸 훌훌 버리고~”기대감 충만, 설렘 가득하게 출발한 제주여행.제주공항에 도착해 맞는후텁지근한 공기에도훌쩍 떠나오길 참 잘했다는 안도감과몽글몽글한 설렘이 단숨에 차오른다.렌터카 주차 스트레스 없는 갓성비 제주시티투어,혀끝을 맴도는 찐 미식,낭만 가득한 해안 드라이브까지.한여름의 더위에도제주의 바람은 시원했고
분홍빛 홍련부터 영산포 홍어까지…올여름 나주에서 꼭 가봐야 할 여행지[투어코리아=민경원 기자] 전남 나주는 영산강이 품은 비옥한 들판과 천년의 역사가 어우러진 도시다. 마한 문화의 흔적부터 혁신도시의 현대적인 풍경, 전국 최대 홍련 자생지와 나주배, 영산포 홍어까지 자연과 역사, 미식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여행지다. 특히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축제와 미식 이벤트, 문화전시가 잇따라 열리면서 여름 여행지로 더
강남 맛집 예약하면 식사권 쏜다…캐치테이블, 200곳 미식 페스티벌[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강남을 대표하는 인기 레스토랑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규모 미식 이벤트가 열린다. 예약만 해도 스타 셰프의 소장품과 프리미엄 식사권, 예약 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돼 미식가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캐치테이블은 오는 31일까지 강남 지역 인기 다이닝 약 200곳과 함께 '다이닝 페스티벌 IN 강남'을 진행한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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