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30년’ 尹, 한 치 양보 없다…특검도 결정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관련 재판 1심에서 수모 수준의 중형을 선고받은 가운데 이에 불복하며 항소를 제기했다. 내란 특검팀 역시 판결에 불복해 항소장을 제출하면서 사건은 상급심의 판단을 받게 됐다.
명분 얻은 尹, 가까스로 ‘탈출’…”불허 결정“윤석열 전 대통령이 일반이적·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에 대한 선고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법원이 재판 생중계와 영상 촬영을 허용하지 않기로 했다. 국가안보와 관련된 내용이 포함된 사건이라는 점을 고려한 판단으로 풀이된다.
尹, “내가 내란 우두머리냐”…변명 중 결국 ‘폭발’지난 18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군 지휘관들의 군사재판에 증인으로 처음 출석한 가운데 그가 계엄에 연루돼 징계받은 군인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하지만 윤 전 대통령이 증인신문 중 국방부 검찰단의 질문에 고성으로 항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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