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택조 (2 Posts)
-
7살때 가족 버리고 월북한 엄마가 北의 국민배우 된 소식을 들은 연예인 양택조의 어머니는 일제강점기 '조선의 꽃'이라 불리며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던 배우 문예봉이다. 양택조가 불과 7살이던 해, 어머니 문예봉은 남편인 극작가 양백명과 자식들을 남겨둔 채 돌연 월북을 선택했다. -
‘시한부 선고’ 양택조, 빈소行…눈물바다 과거 시한부 선고를 받았던 배우 양택조가 고(故) 이순재의 빈소를 찾았다. 지난 4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양택조가 출연해 고 이순재의 빈소를 조문하러 온 모습이 공개됐다. 고인의 빈소를 찾은 양택조는 "사람은 누구나 오면 가게끔 돼 있는데.."라며 말을 잇지 못한 채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