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이준석 다시 한번 뜻 모았다…의외의 행보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지난달 통일교 특검법 공동 발의에 이어 선거 국면을 앞두고 다시 한번 뜻을 모았다. 두 대표는 선거 기간 중 외국인의 정치 댓글 작성을 제한하는 내용의 법안을 함께 발의하며 여론 형성 구조에 손을 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정당과
장동혁, 구급차 이송 불발→패싱…파장 ‘일파만파’쌍특검(통일교·공천뇌물 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단식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건강이 악화된 가운데, 21일 구급차 이송이 시도됐으나 본인의 거부로 무산됐다. 같은 날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이 국회를 방문했지만, 정치적 ‘패싱’ 논란까지 불거졌다.
‘차기 1위’ 장동혁, 집권 선포… 당당히 나섰다차기 대선 적합도 1위를 차지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현 정국을 정면 돌파하겠다며 강경 대응 의지를 드러냈다. 그는 정부·여당의 ‘내란 프레임’과 4년 중임제 개헌을 정조준해 “우리가 싸워서 이기고, 우리가 8년 집권하면 될 일”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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