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안성기, 6개월 만에 전해진 소식… 눈물바다안다빈은 고인의 추억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그리움을 전했다. 故 안성기는 생전 많은 사랑을 받은 국민배우였으며, 장례식에는 많은 동료들이 애도의 뜻을 표했다.
안다빈, 안타까운 비보… ‘추모 메시지’배우 고(故) 안성기의 장남이자 화가 겸 설치미술가로 활동 중인 안다빈 씨가 아버지를 떠올리며 다시 한 번 추모의 메시지를 전했다. 안다빈 씨는 10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아빠께 소식을 전해드리지 못한 유일한 개인전이 되었다"라는 글을 남
故 안성기의 장남이 공개한 아버지로 부터 상속받은 엄청난 유산지난 1월 9일 서울 명동에서 엄수된 안성기 배우의 영결식에서 유족 대표로 나선 장남 안다빈 씨는 생전 아버지가 자신에게 써준 편지를 낭독했다. 미국에서 설치 미술가로 활동하던 그는 부친의 위독한 소식을 듣고 귀국해 마지막 곁을 지켰다.
유족 “안성기 마지막 모습, 자는 듯 편안했다”…아들이 전날 올린 사진배우 안성기가 74세로 별세했다. 마지막 모습은 편안했으며, 가족과 함께한 순간이 애틋하다. 장례는 영화인장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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