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아이온2' 성공 비결은 소통 : 접속지연에 긴급 라이브 사과, 개발자가 댓글 요청 즉각 반영“그 어떤 게임과 비교해도 지금 시점에서 가장 빠르게 소통이 이뤄지고 있는 게임.”‘아이온2’를 플레이해본 이철우 게임이용자협회장의 평가다. 엔씨소프트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아이온2가 ‘소통’으로 초기 시장 반응을 꽉 잡은 모양새다.아이온2 개발진은 주 1회 꼴로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해왔다. 라이브는 출시일인 지난해 11월19일 이후 현
엔씨소프트 아이온2 누적 매출 1천억 원 돌파, 이용자 “역대 엔씨 게임 중에서 가장 소통 원활”엔씨소프트의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아이온2'가 매출 1천억 원을 돌파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아이온2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6일 진행된 '아이온2 신년 라이브 방송'에서 소인섭 엔씨소프트 사업실장은 "아이온2의 매출이 네 자릿수(1천억 원)를 돌파했다"며 "이렇게까지 매출 호조가 유지될 것이라고는 예상치 못했다"고 말했다. 지난
김택진 엔씨소프트 '유저와 함께' 철학 아이온2 소통으로 이어졌다, 여전히 '지켜봐야 한다' 여론도“이제 플레이어는 더 이상 수동적인 소비자가 아니라, 게임을 즐기고 시청하며, 공유·창작을 통해 자신만의 경험을 새로운 콘텐츠로 만들어내는 시대가 됐다.”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이사 겸 최고창의력책임자(CCO)가 올해 11월 열린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오프닝 개막연설에서 한 이야기다.김 대표의 이런 워딩에 담긴 ‘유저와 함께’ 철학이 아이온2에서 꽃을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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