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보고 싶었다" 볼살 사라진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공식 소감 전했다사생활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김수현이 약 1년 4개월 만에 'BENCH' 광고로 복귀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경찰의 무혐의 판단 후, 긍정적인 활동 기대감을 전했다.
[속보] 김수현, ‘무혐의 종결’…방금 전해진 소식배우 김수현이 미성년자 교제 의혹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으나 혐의 없음으로 결론 지어졌다. 김수현을 고소한 측은 사건이 종결되었으나, 이를 제기했던 인물은 별도로 형사 절차를 밟고 있다.
‘중학생 아들 몰래’ 딸 셋만 데리고 이사한 40대 친모 : 난방 끊긴 집에 홀로 남겨졌다중학생 아들만 두고 몰래 이사를 간 40대 친모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남겨진 아들은 3일 동안 혼자 생활하다 집주인에게 발견됐다. 20일 청주지법 형사5단독 강건우 부장판사는 아동복지법상 유기·방임 혐의로 기소된 40대 여성 A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또한 40시간의 아동학대 재범 예방 강의 수강을 명령했다.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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