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큐브 (1 Posts)
-
[영상] 횡령 논란과 예술영화 25년, 이호진의 명암이 공존하는 공간 ‘씨네큐브' 태광그룹 이호진 전 회장은 오랜 시간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은둔의 경영자’로 불렸던 인물이다. 2010년 검찰의 압수수색과 함께 세간에 모습을 드러냈고, 이후 편법 상속과 비자금 조성, 황제보석 논란 등이 이어지며 부정적 이미지가 굳어졌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울 광화문 한복판에는 이 전 회장의 이름과 떼어놓을 수 없는 공간이 하나 있다. 바로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