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임수향, 새 가족 생겼다… 축하 물결그룹 빅스(VIXX) 멤버 겸 뮤지컬 배우 정택운이 임수향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지난 14일 써브라임은 정택운과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하며 “정택운은 음악과 무대, 연기를 통해 자신만의 색깔을 구축해온 아티스트”라며 “그만의 매력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든든한 동행과 지원
‘민폐 논란’ 기은세, 결국 고개 숙였다… 입장 공개배우 기은세가 이른바 ‘민폐 공사’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기은세의 이사 예정지 인근 주민 가족이라고 밝힌 누리꾼 A씨의 글이 화제를 모았다. A씨는 “부모님이 거주하시는 동네에 기은세 씨가 이사 온다며 수개월째 수리 중인데 공사 차량이 골목을 점령해
나나, 파격 그 자체…상의 없이 욕조 속으로 ‘예술과 현실 사이’가수 겸 배우 나나가 새해 첫 화보로 그만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상의 없이 욕조 속으로…파격적인 감성 화보 공개 9일, 나나는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코멘트 없이 화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상의 없이 욕조 안에서 포즈를 취하며, 차가운 배경 속에서도 묘한 따뜻함과 긴장감을 동시에 자아냈다. 뼈마저 드러나
‘강도 침입’ 나나, 또 피해 당해…자택에 침입한 강도로부터 위협을 받았던 배우 겸 가수 나나(본명 임진아·34)가 해당 가해자로부터 오히려 역고소를 당하면서 다시 한 번 피해를 입었다. 2일 나나의 소속사 써브라임은 “당사 소속 배우 나나에 대한 강도상해 사건에서, 수사기관의 철저한 수사를 통해 가해자의 범죄
엄마 지키려 침입 강도 때려 잡았는데…역으로 강도에게 고소당한 연예인최근 자택에 침입한 괴한을 제압하며 어머니를 지켜낸 배우 나나(34·본명 임진아)가 황당한 법적 공방에 휘말렸다. 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던 강도 피의자가 나나를 상대로 '살인미수'라며 역고소를 제기한 사실이 확인됐다.
‘나나 자택 침입’ 30대 男, 구속 직전 ‘황당 주장’…나나 자택 침입 강도, 억지 주장 펼쳐… “미란다 고지 못 받았다” 현장에서 곧바로 검거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의 집에 침입한 강도가 ‘미란다 원칙 미고지’를 주장하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오늘(24일), 구리경찰서에 따르면 특수강도상해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 A 씨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