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등판, 선 제대로 그었다…’뜻밖의 입장’국민의힘 내부 갈등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단식 투쟁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방문 여부를 둘러싸고 확산하는 가운데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직접 입장을 밝혔다. 안 의원은 장 대표의 단식과 한동훈 전 대표를 둘러싼 당원 게시판 논란에 선을 그었다.
‘담배·사우나’ 與 꼼수 딱 걸렸다…방금 들어온 제보국민의힘이 장동혁 대표의 단식을 둘러싼 더불어민주당의 대응을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성일종 의원은 22일 KBS라디오 인터뷰에서 “민주당이 단식의 진정성을 폄훼하며, 과거 자신들의 ‘웰빙 단식’ 경험을 기준으로 장 대표의 행위를 평가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박근혜가 탄핵 후 처음으로 국회 방문한 이유…눈물 납니다박근혜 전 대통령이 22일 국회를 전격 방문했다. 2016년 탄핵 소추안 가결 이후 약 7년 만의 국회 행보다. 박 전 대통령이 직접 국회를 찾은 이유는 장동혁 대표를 만나기 위해서다. 박 전 대통령은 장 대표에게 “건강을 위해 단식을 멈춰 달라”고 말했다.
장동혁, 구급차 이송 불발→패싱…파장 ‘일파만파’쌍특검(통일교·공천뇌물 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단식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건강이 악화된 가운데, 21일 구급차 이송이 시도됐으나 본인의 거부로 무산됐다. 같은 날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이 국회를 방문했지만, 정치적 ‘패싱’ 논란까지 불거졌다.
장동혁, “병원 후송”…국회 ‘발칵’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단식이 일주일째를 넘기며 건강이 급속도로 악화한 가운데, 병원 이송 가능성까지 거론되며 정치권이 술렁이고 있다. 당 지도부는 21일 장 대표의 단식 중단을 위한 대응 방안을 본격 논의하고 있으며, 일부 의원들은 비상 의원총회 소집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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