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 신동빈 회장 해외 출장 중 귀국, 아들과 함께 누나 신영자 의장 빈소 조문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해외 일정 중 귀국해 누나인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의 빈소를 찾았다. 장남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 겸 롯데 바이오로직스 각자대표도 조문에 동행했다.신 회장은 침묵을 유지하며 굳은 표정으로 빈소에 들어섰고 기자들의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다. 신 회장의 조문은 10여 분 동안 이어졌다. 신 회장은 조카이자 상주인 장혜선 롯데장학재단 이
‘신격호 장녀’ 롯데재단 의장 신영자 85세로 별세, 우리나라 최초 면세점 선보인 유통업계 ‘대모’롯데그룹 창업주 고 신격호 명예회장의 장녀인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이 별세했다. 향년 85세.22일 재계에 따르면 전날 별세한 신 의장의 발인은 23일 치러진다.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이다.신 의장은 롯데 창업주 신 명예회장의 장녀로 1951년 신 명예회장과 고 노순화씨 사이에서 태어났다.신 의장은 아버지와 함께 롯데호텔과 롯데백화점, 롯데면
'신격호 회장 장녀'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향년 85세신영자 롯데재단 의장이 21일 별세했다. 유통업계의 대모로 불리며 사회공헌 활동에도 힘쓴 그는 85세에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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