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의 두 번째 비만약은 당뇨·메스꺼움까지 잡는 '삼중' 기전, 미국서 임상 2상 시작했다한미약품의 비만치료제 개발 프로젝트가 순항하고 있다. 첫 번째 비만약이 출시를 앞두고 있고, 두 번째 신약은 임상 2상에 돌입했다. 3일 한미약품에 따르면, 비만치료 삼중작용제(HM15275)가 미국 임상 2상을 승인받은 이후 석 달 만에 첫 환자 투약을 완료했다. 한미약품은 지난해 9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HM15275의 임상 2상 시험계획서
JW중외제약, 탈모치료제 신약 개발 속도 낸다 : 후보물질 미국 특허 등록 완료JW중외제약이 탈모치료제 신약 후보물질(JW0061)에 대한 미국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임상 1상 시험계획(IND)을 제출한 상태로, 글로벌 혁신 탈모치료제로 개발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20일 JW중외제약에 따르면, 이번에 등록된 특허는 JW0061의 신규한 헤테로사이클 유도체와 이의 염(Salt) 또는 이성질체(Isomer)에
위고비·마운자로에 도전장 내미는 우리 제약사들 : 한미약품 '국민 비만약' 노리고, 대웅제약 '간편 패치형' 도전글로벌 제약사들이 내놓은 비만치료제가 국내 시장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덴마크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가 내놓은 위고비, 미국 업체인 일라이 릴리가 선보인 마운자로가 그 주인공이다. 국내 제약사들도 비만치료제 시장에 뛰어들고자 연구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다만 후발업체로서 노보 노디스크, 일라이 릴리의 시장을 잠식해야 하는 만큼 차별화 전략이 중요
삼양바이오팜의 특발성 폐섬유증 신약 개발에 탄력이 붙는다, 국가 연구과제로 선정삼양바이오팜이 자체 개발한 유전자전달체를 활용해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제 후보물질을 개발한다. 삼양바이오팜은 국가신약개발재단이 주관하는 ‘2025년 제2차 국가신약개발사업’의 신약 R&D 생태계 구축 연구 과제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 회사는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제 후보물질 개발을 공동 추진하는 협약을 국가신약개발재단과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재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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