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살해 후 ‘피범벅 알몸’ 배회 20대 男 …신상 공개20대 정재환이 친구를 흉기로 살해한 후 알몸 상태로 거리에서 배회한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살인 혐의로 그를 구속 송치하며 신상 정보를 공개하기로 결정했고, 이로 인해 사건의 경과와 공익적 의미가 강조되고 있다.
[허프 생각]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 비공개' 결정 이후 신상털이 이어진다 : 모호한 기준에 경찰만의 잘못인가?음료수에 약물을 타 20대 남성들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김모씨의 신상정보 공개 여부를 두고 경찰이 내부 검토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에서는 피의자로 추정되는 인물의 사진과 개인정보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런 신상털기를 두고 이른바 ‘사적 제재’로 인한 추가 피해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서울강북경찰서는 23일 김씨를 살인과 특수상해, 마약
조두순, 다시 풀려났다…아동 성범죄자 조두순에 대한 신상정보 공개가 만료돼 '성범죄알림e'를 통한 주거지 확인이 불가능해졌다. 조두순은 출소 이후 여러 차례 무단이탈로 재판을 받아온 데다 최근 그의 섬망 증상이 더 악화되며 시민들의 불안을 더 키우고 있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성평등가족부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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