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불편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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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장이 시장에게 점잖게 한 마디 던졌다 : "상대방과 싸우는 게 아니고 시민의 불편함과 싸우라"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오세훈 서울시장의 '네거티브(상대 후보 비판)' 전략을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서울 구청장 25명 가운데 한 사람이 서울시장에게 따져묻는 모양새가 됐다. 정원오 구청장은 3일 오전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에 출연해 "상대방과 싸우는 게 아니고 시민의 불편함과 싸우는 것이 선거여야 한다"고 밝혔다.오세훈 시장은 지난해 정원오 구청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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