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표예진, 잠실야구장 시구[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배우 표예진이 시구하고 있다. 2026.03.31.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한국에서 골반이 너무 예뻐서 ‘논란’인 여자 연예인배우 전종서가 온라인 커뮤니티, SNS를 중심으로 제기된 이른바 ‘골반 논란’에 휩싸이며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독보적인 연기력으로 국내외에서 주목받는 그녀의 행보가 연기가 아닌 신체 부위 시술 여부로 번지며 진위 논쟁이 가열되는 모양새다.
연예인 최초로 KTX 무임승차 하다가 딱 걸려 난리난 배우부산 사직구장 마운드에 오르기 위해 설레는 마음으로 KTX에 몸을 실었던 배우 이시언·서지승 부부. 그러나 열차가 출발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이들 부부는 승무원 앞에서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수많은 승객이 지켜보는 가운데...
체코야구협회 디트리치 회장, 2차전 시구자로 선정…애국가는 정승환[고척=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2025 NAVER K-BASEBALL SERIES 2차전의 시구 및 양국 국가 독창자가 확정됐다. 이번 2025 NAVER K-BASEBALL SERIES 2차전 시구에는 체코야구협회(CBA) 피터 디트리치 회장이 나선다. 디트리치 회장은 체코 대표팀을 초청해 준 KBO에 감사의 뜻을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