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온나손 초·중 야구-소프트볼팀에 야구공 전달[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22일 낮 12시 스프링캠프가 진행중인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에 위치한 8개 초∙중 야구-소프트볼팀 학생들에게 새 연식구 및 소프트볼구 500개를 전달했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과 코치진이 학생들에게 직접 야구공을 선물했다. 이날 행사에는 초∙중 학생들 30여명이 행사에 참석했고, 학부모들과 지역관계
삼성, 온나손 스프링캠프 환영회 참가…박진만 감독 "우승 기쁨 함께했으면"[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스프링캠프를 차린 오키나와 온나손에서 환영회가 열렸다. 12일 온나손 촌장 및 지역 관계자 등 20여 명이 오키나와현 온나손 아카마 구장을 찾았다. 나가하마 온나손 촌장은 "올해에도 찾아와 주셔서 감사하다. 다치는 선수 없이 캠프를 무사히 치르시기 바라고 올 시즌 우승을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온나손 관
SOOP,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연습경기 생중계[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OOP이 프로야구 구단들의 스프링캠프 연습경기 중계에 나선다. SOOP(각자 대표이사 서수길, 최영우)은 오는 19일부터 3월 7일까지 약 3주간 해외 전지훈련지에서 치러지는 KBO 구단들의 연습경기를 실시간 생중계한다. 팬들은 이번 중계를 통해 각 팀의 오프시즌 성과와 더불어 올해 주목받는 대형 신인, 새 외국인 선수들의 기
득점권 타율 0.432, 악마가 속마음 고백했다…사실은 "부담감 느꼈다"고 하는데[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놀라울 정도로 잘 쳤다.NC 다이노스 주장이자 주전 2루수인 박민우(33)는 지난해 득점권의 악마였다. 점수를 올릴 찬스만 찾아오면 유난히 방망이에 불이 붙었다. 2025시즌을 돌아본 그는 속마음을 들려줬다.박민우는 지난해 정규시즌 117경기에 출전해 타율 0.302(404타수 122안타) 3홈런 67타점 64득점 28도루, 장
9년 만의 가을야구를 향해…롯데, 대만+일본서 2026시즌 스프링캠프 치른다[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1월 25일부터 3월 5일까지 총 40일간 스프링캠프에 돌입해 2026시즌 준비에 나선다.이번 캠프에는 투수 20명, 포수 5명, 내야수 9명, 외야수 7명 등 총 41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2026시즌 신인으로는 투수 박정민이 스프링캠프에 합류한다.외국인 투수 엘빈 로드리게스와 제레미 비슬리는 1월 25일,
차량 전손…갑작스레 교통사고 소식 전해진 유명 '야구 선수'롯데 자이언츠 마무리 투수 김원중이 교통사고로 1차 스프링캠프에 불참하게 되어 구단과 팬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회복 과정은 양호하나, 시즌 초반 컨디션에 영향이 우려된다.
염경엽 감독 새해부터 쉬지도 않고 11분 브리핑…그만큼 확신이 있다, 2년 연속 우승에[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은 2026년 첫 집단 인터뷰에서 대본 하나, 메모 한 장 없이 11분 동안 멈춤 없이 새 시즌 구상을 밝혔다. 강점이었던 선발 로테이션을 어떻게 더 효과적으로 운영할지, 2년 연속 아쉬웠던 불펜은 왜 살아날 것으로 기대하는지, 김현수 빠진 자리에 들어갈 이재원은 어떤 식으로 육성할지 등 수많은 계획이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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