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우승 막는다!' 메시와 함께 한 시즌 더 남는다...'핵이빨' 수아레스, 마이애미와 1년 재계약 임박[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우루과이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가 인터 마이애미와 한 시즌 더 동행할 예정이다.스페인 매체 'El Pais'는 12일(한국시간) "최근 수아레스의 미래가 큰 화제를 모았다. 인터 마이애미와의 재계약이 미뤄지면서 우루과이 복귀설이 떠올랐다"라며 "그러나 수아레스는 마이애미와 1년 재계약을 결심했다. 며칠 내로 체결될 예정이며, 2
메시-수아레스 '더블' 노린다…"우루과이 4부 창단팀 우승"→공동 구단주는 MLS 동부 결승행 '겹경사'[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루이스 수아레스와 리오넬 메시(이상 인터 마이애미)가 공동 창단한 데포르티보 LSM(우루과이)이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ESPN은 24일(이하 한국시간) "수아레스와 메시가 공동 창단한 데포르티보 LSM이 우루과이 4부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차기 시즌 프리메라 디비시온 아마추어(3부)로 승격해 정상을 다툰다"고 적었다.수아레스
오타니 고의로 때린 사나이, 그런데 오타니 동료가 된다고? 다저스 또 무차별 공세 간다[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최대의 라이벌리는 50년이 넘는 시간 동안 LA 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였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이들의 라이벌이라고 하기에는 실적과 선수층 모두가 부족했다. 그런데 근래 들어 다저스의 라이벌을 자부하는 팀이 바로 샌디에이고다.스타 선수들을 적극적으로 영입하며 다저스의 최강 자리에 심심찮게 도전장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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