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간병-9년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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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세’ 김영옥, “하반신 마비”…심각한 상황 배우 김영옥이 가족사를 꺼내며 삶의 무게와 시간의 의미를 담담하게 전했다. 그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인해 하반신이 마비된 손자와 긴 간병 기간을 언급하며 말년에 겪고 있는 개인적 고통을 숨김없이 털어놨다. 지난 26일 김영옥은 배우 윤미라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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