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징야 (2 Posts)
-
린가드·조현우 다 제쳤다…올해 K리그 연봉 1위라는 '한국 축구 스타' 전북 현대의 이승우가 2025시즌 K리그 국내 선수 중 최고 연봉 15억 9000만원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
K리그1 싸박 득점왕·세징야 최다도움상…'우승' 전북, 베스트11 6명 배출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싸박(수원FC)과 세징야(대구FC)가 각각 K리그1 최다득점상과 최다도움상을 거머쥐었다. K리그1 정상에 오른 전북 현대는 베스트11 가운데 무려 6명을 배출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일 오전 하나은행 K리그 2025 대상 시상식 수상 내역을 발표했다. K리그1 최다득점상은 올 시즌 33경기에 나서 17골을 기록한 싸박이 수상했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