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두순보다 최악인 연쇄성폭행범이 감옥에서 저지른 일…내년 출소 ‘경악’김근식은 지난 2006년 강제추행죄 등으로 징역 5년을 복역하고 출소한 지 불과 16일 만에 또다시 범행에 나섰다. 2006년 5월부터 8월까지 약 두 달 동안 인천과 경기 일대에서 초·중·고 여학생 11명을 연쇄 성폭행했다.
길에서 13살 소녀 ‘성폭행범’ 발견한 시민들 돌발 행동… ‘충격 최후’10대 소녀를 성폭행한 범인을 시민들이 붙잡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온라인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뉴욕 경찰국은 에콰도르 출신 이민자 크리스티안 게오바니 잉가란디(25)를 이날 오전 검거했다.
조두순, 다시 풀려났다…아동 성범죄자 조두순에 대한 신상정보 공개가 만료돼 '성범죄알림e'를 통한 주거지 확인이 불가능해졌다. 조두순은 출소 이후 여러 차례 무단이탈로 재판을 받아온 데다 최근 그의 섬망 증상이 더 악화되며 시민들의 불안을 더 키우고 있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성평등가족부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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