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中영화 찍은거에 실망했다는 팬의 말에 응수한 보수진영 대표 연예인한 누리꾼이 SNS상에 최시원이 2015년 전후로 출연했던 '묵공', '드래곤 블레이드' 등 중국 작품들의 캡처 화면을 게시하며 "평소 애국 배우인 줄 알았는데 실망이 크다"라는 글을 남기면서 시작됐다.
‘성소수자 혼외자’를 모른척 하는 성룡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액션 스타로 사랑받는 성룡. 그의 재산은 2013년 포브스 추산으로만 무려 1조 7천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2014년 예능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죽을 때는 은행 잔고가 0원이어야 한다"며 전 재산 기부 의사를 밝혔다. 친아들 방조명에게도 재산을 한 푼도 물려주지 않겠다고 공언해 대인배다운 면모로 찬사를 받았다.
’71세’ 성룡, 질환 있었다… 상태 ‘심각’중화권을 대표하는 액션 스타 성룡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솔직하게 고백하며 팬들에게 큰 충격과 동시에 깊은 울림을 안겼다. 올해로 71세가 된 성룡은 최근 자신이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를 앓고 있다고 직접 밝혀, 오랜 시간 그를 지켜봐 온 팬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만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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