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억 OCTA 블랙 첫선… JLR 고객행사 ‘데스티네이션 디펜더’ 성료오프로드와 서킷 코스 마련해 고객들에게 디펜더 OCTA 블랙 성능 선보여 JLR 코리아가 지난 17일부터 3일간 충북 진천에서 열린 디펜더 고객 이벤트 2026 데스티네이션 디펜더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외관 요소에 블랙 색상을 적용한 디펜더 OCTA 블랙이 국내 최초로 전시됐다. ◆ 디펜더 OCTA 블랙 최초 전시 및 오프로드 시승 체험
레이싱 서킷이 러닝 코스로… 인제스피디움, 3.9km 트랙 개방매일 오전 5시부터 2시간, 오후 7시부터 2시간 씩 개방 인제스피디움이 이달 초부터 실제 레이싱 트랙을 일반에 개방하는 러닝 프로그램 ‘서킷런’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자동차 경주가 펼쳐지는 서킷을 일반 방문객들이 직접 달릴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 인제스피디움 호텔 및 콘도 이용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
“숙소에 서킷이 있네”… 자동차 매니아들 환장한다는 ‘특별한’ 리조트레이스와 관중이 없는 일본의 프라이빗 서킷 ‘마가리가와 클럽’은 멤버십 300명 한정으로 운영되며, 서킷과 숙박 라운지가 결합된 구조가 특징이다. 기록 경쟁 대신 운전 몰입을 전제로 설계된 이 공간은 체류형 자동차 문화의 새로운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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