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첼시 미드필더 산투스 영입 임박…5000만 파운드 합의[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안드레이 산투스(첼시) 영입에 근접했다. BBC는 9일(한국시각) "맨유는 산투스 영입을 위해 첼시와 이적료 5000만 파운드(약 1009억 원)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협상은 맨유가 산투스에게 관심을 보인 뒤 빠르게 진전됐다. 맨유는 산투스 영입을 위해 기본 이적료 4
60세 축구 선수 뜬다...홍명보랑 같이 경기했던 '일본 축구 전설', 계약 연장 전망일본 축구의 전설 미우라 가즈요시(59)가 J3리그 후쿠시마 유나이티드와 계약 연장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그의 현역 생활 지속 여부가 축구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손흥민과 재회 이렇게 무산되는건가...대표팀 출석도 무려 2년 전 일→WC 7개월 앞두고 반월판 부상 '시즌 아웃'[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네이마르가 부상을 입으면서 사실상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브라질 매체 'globo'는 26일(한국시간) "네이마르는 무릎 부상을 입었고, 2025년에 다시 경기에 출전할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네이마르는 반월판 부상을 입어 복귀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네이마르는 알 힐랄과 계약이 종료된 지난 1월 친정
'LA 손흥민'이랑 못 싸우겠네…네이마르 '또' 유리 무릎 호소!→산투스 2년 만에 재강등 위기 '최악 시나리오' 현실화 "메시 러브콜 소용없다"[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네이마르(33, 산투스)가 무릎 부상으로 사실상 시즌 아웃 위기에 놓였다.소속팀 산투스가 2년 만에 2부리그 강등 위기에 처한 가운데 팀 중심을 잡아야 할 '베테랑 에이스'까지 정상 컨디션을 유지하지 못하면서 잔류 확정에 빨간불이 켜졌다.현재 브라질레이루 세리A 17위인 산투스는 25일 적지에서 15위 인테르나시오나우와 맞대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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