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차별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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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출신 국힘 위원이 청중에게 '빨갱이' 소리 듣자 1초 만에 뱉은 말: 그저 지역의 자랑으로 고향에는 못 돌아가겠다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당이 주최한 장외 집회에서 ‘빨갱이’라는 청중의 비난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전라도 사람인 저에게 빨갱이라 해도 할 말이 없다’고 말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양 최고위원은 지난 22일 오후 부산 중구 광복중앙로에서 열린 ‘민생회복 법치수호 국민대회’에 참석해 “저는 전라도 사람이 맞다. 저한테 빨갱이라 해도 저는 할 말이 없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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