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료-수집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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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년 겨울, 유일한이 종로에 유한양행을 세웠다 : 100년 세월을 기념할 사진·문서·책·물건 수소문 중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으로 꼽히는 유한양행이 올해로 창립 10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유한양행의 발자취를 기록하기 위한 사료 수집 캠페인을 진행한다.4일 유한양행에 따르면, 수집 대상은 2000년 이전에 제작되거나 사용된 사료 중 창업주인 유일한 박사 또는 유한양행과 관련된 사진, 문서, 도서류, 박물류, 기타 자료 등이다. 수집된 사료를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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