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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3대 위임목사 윤대혁 목사 확정...공동의회서 통과 아시아투데이 황의중 기자 =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 3대 위임목사를 윤대혁(51) 목사로 청빙하는 마지막 결정이 확정됐다. 이에 따라 윤 목사는 2027년 1월부터 담임목회를 시작한다.사랑의교회는 11일 공동의회를 소집하고 3대 위임목사에 윤대혁(51) 목사의 청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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