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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측근도 등 돌렸다…전한길 ‘완전 혼자’ 보수 성향 정치평론가 서정욱 변호사가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의 ‘이재명 대통령 현상금 10만 달러’ 발언과 관련해 자제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 변호사는 전 씨의 영향력을 고려할 때 발언 수위가 과했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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