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 알바’ 이젠 알바몬에서 찾을 수 있다![아그로 모닝 브리프] 인생에 ‘30:30:30의 법칙’이 있다고 합니다. 첫 30년은 배움의 시기, 두번째 30년은 배운 것을 가지고 열심히 일하는 시기, 세번째 30년은 은퇴 후 노년을 사는 시기입니다. 그런데, 100세 시대가 되면서 세번째 30년이 바뀌고 있습니다. 의학기술이 발전해서 시니어들도 일을 하는 시대가 된 것이죠. 두번째 30년 준비를 앞
‘치킨값 동결’과 ‘편의점 1+1’으로 5월 외식 부담 줄인다[아그로 모닝 브리프] 글로벌에서는 미국 농지의 외국인 매입 제한과 트럼프 행정부의 비료 공급망 강화 계획 등이 발표되었습니다. 국내에선 원가 압박에도 가격 동결을 선언한 BBQ와 비유업 비중을 높이며 체질 개선에 성공한 매일유업의 행보가 눈에 띄며, 삼양식품은 글로벌 브랜드 보호를 위한 ‘Buldak’상표권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한편, 배달 앱
농심에서 불닭 잡으려고 만든 신상해외출시라네요...
중동 전쟁 ‘농수산 직격탄’…애그플레이션+피시플레이션 우려[아그로 모닝 브리프] 중동 전쟁으로 인한 농산물과 농식품 인플레이션이 심상치 않습니다. 비료·요소·농자재 등의 비용이 급등하면서 봄 파종기를 앞둔 농가에 비용부담으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농산물 뿐아니라 유가 급등에 조업을 중단하는 어선이 늘어나면서 수산물 가격도 가파르게 오를 조짐입니다. 1) 글로벌 아그로 트렌드 ① 호르무즈 리스크에 ‘비료·식량·농자
“전 세계 88개국서 팔리는데”… 정작 한국선 주인 대접 못 받는 ‘K-푸드’의 비극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진열된 삼양식품의 불닭볶음면/출처-연합뉴스 누적 판매량 80억 개, 전 세계 88개국에 수출되는 ‘불닭볶음면’이 정작 한국에서는 상표권 보호를 받지 ... Read more The post “전 세계 88개국서 팔리는데”… 정작 한국선 주인 대접 못 받는 ‘K-푸드’의 비극 appeared first on 이콘밍글.
[허프 생각] '이름'은 독점해도 '맛'은 독점 못하니까 : 'Buldak' 상표 출원이 환기한 삼양식품의 사업 구조 리스크삼양식품이 글로벌 히트 브랜드 ‘불닭’의 짝퉁과 유사상표 범람에 대해 본격 대응에 나섰다. 영문 상표 ‘Buldak’을 국내에 출원한다. 브랜드 방어 차원이다. 잘못된 시장 침해를 막기 위해 당연한 조치이지만, 삼양식품의 지나친 ‘불닭’ 의존에 대한 경계의 계기가 될 수도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지난해 기준으로 삼양식품 면·스낵 사업 매출의 70%가 불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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