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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이 7년 전 '오피스텔 흙막이 붕괴 사고'로 영업정지 2개월 처분을 받았다 대우건설이 2개월의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다. 2018년 발생한 서울 금천구 오피스텔 흙막이 붕괴 사고에 따른 조치다. 대우건설은 이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대우건설은 16일 공시를 통해 서울시로부터 내년 1월23일부터 3월22일까지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다고 밝혔다. 대우건설의 토목, 건축 분야 매출은 2024년 기준으로 약 7조6515억 원(영업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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