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 사구 후 복귀한 이정후, 대타 출전해 1볼넷 1득점[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대타로 출전한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볼넷과 득점을 쌓았다. 이정후는 28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경기에 대타로 출전해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이정후는 지난 26일 신시내티 레즈전에서 오른쪽 팔꿈치에 공을 맞았다. 이로
송성문, 애리조나전 교체 출전해 1볼넷 1득점…3경기 연속 출루[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교체 출전해 좋은 선구안으로 볼넷을 골라냈으나 팀의 패배를 막진 못했다. 송성문은 6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7회말 대수비로 출전한 뒤 9회초 타석에서 볼넷을 얻어냈다. 지난 4일 애리조나전에서
김하성, 트리플A서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은 실패…볼넷으로 멀티출루[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재활 경기를 치르고 있는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연속 안타 행진이 끊겼다. 애틀랜타 산하 트리플A 그윈넷 스트라이퍼스에서 뛰고 있는 김하성은 24일(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로렌스빌 그윈넷 필드에서 열린 아이오와 컵스(시카고 컵스 산하)와의 홈 경기에서 2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1타수 무안타 2볼넷을 기록했다.
김하성, 더블A 재활경기서 1안타 2볼넷 2득점…타율 0.400[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재활경기에서 1안타 2볼넷을 기록하며 컨디션을 끌어 올렸다. 애틀랜타 산하 콜럼버스 클링스톤스 소속의 김하성은 3일(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콜럼버스 시노버스 파크에서 열린 몽고메리 비스킷츠(탬파베이 레이스 산하)와의 홈경기에 유격수 겸 2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1타수 1안타 2득점 2볼넷을 기록했
배지환, 워싱턴전 눈 야구로 볼넷만 2개…출루율 0.385까지 상승[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배지환(뉴욕 메츠)이 눈 야구를 선보이며 2번의 출루를 만들어냈다. 배지환은 6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웨스트팜비치의 CACTI 파크 오브 더 팜비치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위성턴 내셔널스와의 시범경기에서 교체 출전해 2타석 2볼넷을 기록했다. 전날(5일) 이스라엘 야구대표팀과의 평가전에서 역전 결승타를 친
밀어내기→밀어내기→밀어내기→밀어내기…충격의 한국야구, 일본 타자들 그냥 서있는게 이득이었다[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아무리 평가전이라지만 태극마크를 달고 마운드에 오른 선수들인데 하나 같이 이럴 수 있나.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야구 대표팀은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5 NAVER K-BASEBALL SERIES 일본과의 평가전에서 7-7 무승부를 거뒀다. 한국은 6-7로 뒤지던 9회말 2아웃에서 김주원이 동점 솔로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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