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재단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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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팬 아빠’ 끝내 별세…가슴 아픈 소식 ‘피터팬 아빠’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전경철 작가가 63세에 별세했다. 중증 자폐 아들을 20년 넘게 키우며 그의 미래를 걱정하고 복지재단 설립을 추진한 고인은 생전에 아들에게 특별한 사랑을 남겼다. -
'신격호 회장 장녀'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향년 85세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이 21일 별세했다. 유통업계의 대모로 불리며 사회공헌 활동에도 힘쓴 그는 85세에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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