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역대급 주장' 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 런던 한복판 완성되는 SON의 벽화..."레전드"[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이 떠난 지 반년이 흐른 런던에 또 하나의 역사적 장면이 열린다.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33·LAFC)의 복귀 날짜를 공식 확정했고, 그의 얼굴이 새겨진 초대형 벽화가 홈구장 앞으로 모습을 드러낼 채비를 마쳤다. 이번 귀환은 경기 출전이 아닌 작별 인사를 위한 방문이지만, 상징성과 무게는 어떤 현역 경기보다 크다. 10년
英 BBC ‘비피셜’ “곧 복귀하는 손흥민, 토트넘에 영원히 남는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LAFC)이 다시 런던으로 향한다. 하지만 이 귀환은 단순한 방문이 아니다. 떠났던 선수의 복귀가 아니라 북런던에 영원히 남게 될 레전드의 귀환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4일(한국시간) “손흥민이 토트넘에 돌아온다. 토트넘에 돌아와 홈 팬들에게 직접 작별인사를 할 시간을 갖게 된다. 토트넘은 하이로드에 손흥민
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영원히 남는다” 런던 중심에 태극기 펄럭…벽화 완성 중[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LAFC)이 다시 런던으로 돌아온다. 단순한 방문이 아니다. 레전드의 귀환이다. 토트넘은 손흥민이 오는 10일(한국시간) UEFA 챔피언스리그 슬라비아 프라하전에 초청돼 경기장을 방문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여름 LAFC로 이적하며 갑작스레 결별했던 손흥민이 북런던 현지 팬들 앞에 직접 서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토트넘 “손흥민이 집으로 돌아온다” 공식 발표... 무슨 일?손흥민이 10일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홈 팬들에게 인사합니다. 10년 동안 팀의 상징이었던 그의 귀환은 특별한 순간이 됩니다.
구성환, 안타까운 소식… ‘꽃분이와 이별’구성환, 꽃분이와 ‘데이트’ “곧 있으면 짧은 이별” MBC ‘나 혼자 산다’ 배우 구성환이 반려견 꽃분이와 이별을 준비한다는 소식에 시선이 집중된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구성환이 반려견 꽃분이와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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