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진술 (2 Posts)
-
법정서 실소 터진 尹…딱 잘라 ‘한 마디’ 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 당시 국회 봉쇄와 언론 통제 지시 의혹에 대해 단호한 태도로 부인했다. 법정에서 지시 여부를 묻는 말에 대해 일관되게 부인 입장을 유지한 가운데 일부 질문에는 실소를 터뜨린 것으로 전해졌다. -
한덕수 재판에 등장한 유일한 ‘증인’, 끝내 입 열었다 ‘12·3 계엄 사태’ 당시 내란 방조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6차 공판에서 증인으로 채택된 전직 국무위원들 중 박상우 전 국토교통부 장관만 유일하게 출석했다. 법정에 선 박 전 장관은 당시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