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기소하자 상황 뒤집혔다…국힘 ‘역공’국민의힘 의원 4명이 불구속기소되자 여당은 권창영 특검을 형법상 법왜곡죄로 고발하며 역공에 나섰다.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과 관련된 사건이 특검을 겨냥한 고발로 번지면서 양측의 치열한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조희대, 일단 위기 넘겼다…‘각하’ 결론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법왜곡죄 고발 사건이 경찰에 의해 각하 결론이 내려졌다. 고발된 행위가 법 시행 이전에 이뤄졌다는 점이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한 이번 사건은 고발인이 추가 고발 계획을 밝히면서 계속 주목받을 예정이다.
송언석 “스스로 자백”…무거운 입장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김어준 씨 유튜브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해 이재명 정부를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송 원내대표는 공소 취소와 관련한 외압 의혹이 사실로 확인될 경우 대통령 탄핵 사유가 될 만큼 중대한 사안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법무부 장관의 발언을 두고
국민의힘, 창당 이래 ‘가장 황당한 실수’…이른바 '사법개혁 3법'을 반대하고 나선 국민의힘이 청와대에 제출한 항의서한이 '백지'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내부 착오로 요구사항이나 위헌 요소, 입장문 등을 제외하고 더불어민주당의 법안 원문만 출력해 전달한 것.
김용민 민주당 의원 "법왜곡죄 처벌법으로 판검사가 위축된다는 우려는 기우일 뿐"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법왜곡죄 통과 이후 일선 판사들이 위축될 것이라는 일각의 주장에 강하게 반박했다. 민주당 의원들조차 일부 이런 주장을 내놨는데 김 의원은 한마디로 '기우'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김용민 의원은 26일 오전 SBS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법왜곡죄 도입으로 판검사가 위축될 수 있지 않나'라는 진행자의 질문에 "위축효과인지 예방효과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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