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한 백해룡…뜻밖의 소식 전했다세관 마약 수사 은폐 의혹을 둘러싼 합동수사가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파견을 종료하고 원소속으로 복귀한 백해룡 경정이 수사 해제 배경과 향후 입장을 공개한 가운데 경찰은 백해룡팀을 대체할 신규 수사 인력 파견을 결정했다.
“수사 불가” 백해룡 팀 나갔다… 최악의 사태 발생세관 마약 연루 의혹을 맡은 합동수사단 내 ‘백해룡팀’이 인력 이탈로 사실상 수사 기능을 수행하기 어려운 상태에 놓였다. 백해룡 경정이 인력 확충을 요청했지만 이뤄지지 않은 가운데, 기존 파견 인력 일부가 복귀하면서 팀은 3명만 남게 됐다.
국정원, 마약 보고도 ‘못 본 척’… “배후는 尹”2023년 백해룡 경정이 수사 대상으로 삼은 말레이시아 마약 밀반입 건이 국정원의 마약 밀반입 조사에는 빠져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지난 15일, 국회 정보위원회 여당 간사이자 문재인 정부에서 국가정보원 기조실장과 국내담당 차장을 지낸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유튜브 ‘뉴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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