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김혜정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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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평이 넘은 산속에서 혼자 집짓고 살고있는 왕년의 국민 여배우 1981년 미스 MBC 선발대회를 거쳐 방송계에 입문한 김혜정은 스물셋이라는 이른 나이에 시골 아낙인 ‘복길 엄마’ 역으로 낙점됐다. 뽀얗던 서울 아가씨의 피부를 감추기 위해 손톱 밑까지 시커먼 파운데이션을… -
미인대회 출신 ‘전원일기’ 복길 엄마 배우가 산속에서 혼자사는 이유 첩첩산중 인적 드문 운길산 자락, 국민 드라마 '전원일기'의 세트장을 옮겨 놓은 듯한 외딴집에 배우 김혜정이 살고 있다. 1981년 미스 MBC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한 그녀는 23세의 젊은 나이에 시골 아낙인 '복길 엄마'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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