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훈 (2 Posts)
-
십일조 제대로 안내면 유산한다고 임산부 가족 협박해 30억 뜯은 목사 종교적 신념과 두려움을 악용해 신도들로부터 거액을 갈취해 온 사이비 종교의 행태가 다시 한번 법의 심판대에 올랐다. 과거 만민중앙교회 교주였던 故 이재록 목사의 신격화 시스템 속에서 발생한 가스라이팅 범죄의 전말이 수사를 통해 드러났다. -
이상민, ‘재혼’ 하자마자…범죄자 됐다 (+죄명) 방송인 이상민이 ‘혼인 빙자 간음죄 관상’이라는 프로파일러의 분석을 듣고 당황스러운 기색을 보였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는 프로파일러 배상훈과 가수 장우혁, 유튜버 말왕, 오마이걸 효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