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대통령 싸잡아 비판한 박지원…성토 발언에 ‘난리판’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6·3 지방선거 결과를 논의하며 박근혜·이명박 전 대통령을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두 전직 대통령의 선거 유세가 민주당에 부정적 영향을 주었다고 평가하며, 민주당의 선거 전략 실패를 인정했다.
민주당 텃밭서 터져 나온 목소리…분위기 ‘싸늘’6·3 지방선거 결과에 대한 더불어민주당 내부의 자성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서울시장 선거를 포함한 주요 지역에서의 패배로 많은 의원들이 당의 체질 개선과 지도부 책임론을 언급하며 성찰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84세’ 박지원 “자진 탈당”…끝내 각 세웠다올해로 84세를 맞은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다시 한번 정면 돌파에 나섰다. 공천헌금 의혹으로 당 안팎의 거센 비판을 받고 있는 김병기 의원을 향해 박 의원은 “자진 탈당”을 공개 요구하며 정청래 대표의 결단까지 촉구하고 나섰다.
尹의 ‘비밀 회식’ 참석자, 돌연 ‘눈물’ 흘리며 떠난 이유최근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이 술자리에서 소주와 맥주 등 각종 술을 섞어 먹는 이른바 ‘폭탄주’를 45잔 넘게 마신 일화가 알려지며 화제가 된 가운데 국민의힘을 탈당한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통일교 의혹’ 벼랑 끝 전재수… ‘구세주’ 등장했다지난 11일 통일교로부터 뇌물 수수 의혹을 받은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이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이재명 정부가 그의 장관직 사퇴를 수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일각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의 지방선거가 위태로운 상황에 처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내친김에…” 83세 박지원, 조용히 지지 선언83세의 고령에도 현역으로 활동 중인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의 공천제도 개혁 논의와 관련해 조용히 지지 입장을 내비쳤다. 당 내외에서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청래 대표가 추진 중인 ‘당원 1인 1표제’에 대해 입장을 밝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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