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 외손녀, ‘마약왕’ 고객이었다…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가 ‘마약왕’의 유통망 고객이었던 사실이 드러났다. 황하나는 이른바 ‘동남아 3대 마약왕’이라고 불리던 박왕열의 마약을 국내 최대 규모 마약 공급책인 ‘바티칸 킹덤’을 통해 전달받았다. 그는 과거 마약 관련 사건으로 처벌받은 이력이 있다.
현재 이재명 대통령이 어떻게든 직접 심판하려고 벼르는 이 남자필리핀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마닐라 시내 한 호텔에서 열린 동포 간담회에서 필리핀 교도소에 수감 중인 '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에 대한 범죄인 임시 인도를 필리핀 정부에 정식 요청했다고 밝혔다.
한국 강남 일대와 수도권에 마약을 퍼뜨려서 마약왕이 좋아한다는 이 여성연예계와 마약, 그리고 동남아시아 범죄 조직 사이의 어두운 연결고리가 수면 위로 드러나고 있다. 오혁진 기자는 유튜브 채널 ‘지릿지릿’에 출연해 황하나, 승리, 박유천 등 논란의 중심에 선 인물들의 행적과 범죄 연루 의혹에 대한 취재 내용을 공개했다.
“마약 유통”… 천우희, 범죄 행각에 ‘경악’배우 천우희가 SBS ‘꼬꼬무’에 리스너로 출격한 가운데, 이날 프로그램은 필리핀 불법도박장 운영, 사탕수수밭 한국인 3명 살해, 국내 텔레그램 마약 유통까지 초국가적 국제범죄자가 된 박왕열을 조명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연출 이큰별, 이
남양유업 외손녀 황하나의 전남편이 세상을 떠난 섬뜩한 이유황하나 씨가 경찰 자수와 함께 연하 남자친구 사이에서 임신 사실을 밝힌 가운데 그의 전남편 오 씨의 사망과 지인 남 씨의 자살 시도 사건 그리고 마약 유통 조직 바티칸 킹덤과의 연계성을 담은 '그것이 알고싶다'의 내용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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