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사냥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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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싸움 났다… 현장 ‘난장판’ ‘셰프와 사냥꾼’에서 추성훈이 괴물급 대어와 30분간 사투를 벌이며 몸을 아끼지않는 투혼을 펼쳤다. 5일 방송되는 ‘셰프와 사냥꾼’에서는 인도네시아 라부안 바조에서의 역대급 바다 사냥이 펼쳐진다. 이번 방송에서 사냥꾼들은 라부안 바조에서의 ‘지옥의 밤샘 참치 낚시’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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