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지귀연, 결국 소환… ‘룸살롱 접대 의혹‘ 수면 위로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1심 재판을 맡았던 지귀연 서울북부지법 부장판사가 결국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조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조사 혐의는 뇌물수수와 청탁금지법 위반으로 알려졌다.
‘탈당’ 김병기 아직 안 끝났다…의원직 사퇴 ‘거센 압박’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 처분을 받은 뒤 자진 탈당을 발표한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대해 의원직까지 내려놓아야 한다는 주장을 내놨다. 국민의힘은 김 의원의 탈당이 책임 회피에 불과하다고 지적하며 의원직 포기와 함께 법의 심판을 기다릴 것을 촉구했다.
“김병기 특검” 한동훈, 초강수 꺼냈다…상황 뒤집혀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에 대해 특별검사(특검) 수사를 촉구했다. 한 전 대표는 “김병기 특검을 해야 한다”라며 “이혜훈으로 김병기를 덮을 수는 없다”라고 주장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뉴스타파 보도를 공유했다.
사퇴한 강선우, 돌연 입장 발표…작정하고 싹 폭로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통일교 관련 의혹에 입장을 밝히며 이목이 쏠렸다. 지난 7월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자격으로 자진 사퇴한 이후 공식적인 언급이 없었던 강 의원은 통일교 인사들과의 접점 의혹에 대해 강하게 선 긋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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